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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츠파츠, 서울패션위크 디지털 패션쇼 참가

자연과 일상 여유 묻어나는 ‘집의 시간(Jarden Prive)’ 컨셉트 맞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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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뉴스
기사입력 2020-10-15

▲ 파츠파츠(PARTsPARTs), 2021 S/S 서울패션위크 디지털 패션쇼 참가  © TIN뉴스

 

 

25일 오후 4시 네이버&유튜브 동시 공개… 온라인 비즈니스 확대 

 

코로나19 확산으로 국내에서 개최되는 패션행사들이 비대면으로 진행되는 가운데 파츠파츠(PARTsPARTs)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이자 패션디자이너 임선옥이 2021 S/S 서울패션위크에서 디지털 패션쇼를 선보인다. 

 

이번 시즌에는 자연의 모습, 소리, 바람으로부터 영감을 받아 연출된 디지털 패션쇼를 통해 제로 웨이스트(Zero Waste)를 중심으로 한 파츠파츠(PARTsPARTs) 브랜드의 정체성을 함축적으로 보여준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지난 10월 7일 부암동 유금와당박물관 야외정원에서 오전 7시부터 오후 19시까지 디지털 패션쇼를 비대면으로 진행했고 오는 10월 25일 오후 4시 네이버와 유튜브, 위챗을 통해 온라인으로 동시 공개할 예정이다.

 

▲ 파츠파츠(PARTsPARTs), 2021 S/S 서울패션위크 디지털 패션쇼 참가  © TIN뉴스

 

‘집의 시간(Jarden Prive)’이라는 컨셉트로 선보인 이번 패션쇼는 전반적인 옷의 분위기가 봄이 주는 자연의 경쾌함과 일상의 여유가 묻어나도록 디자인되었으며 이를 입고 있는 미니멀리스트의 사적인 시간을 따라가는 형식으로 연출됐다.

 

또한 야외 정원에서 포착한 자연의 디테일한 모습과 자연을 누리며 일상을 즐기는 모델들의 미니멀한 라이프스타일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기분 좋은 울림이 전해지는 소재의 디테일을 강조하고 독창적인 실루엣이 조화롭게 살아나도록 하였으며 구조물이나 소품을 활용한 점도 놓쳐서는 안 될 대목이다.

 

임선옥 디자이너는 일본문화복장학원을 졸업하고 2011~2017년 한국패션디자인대전의 심사위원을 오랫동안 역임하였으며 2013년 미국 CNN에서 발표한 한국의 10대 브랜드로 선정되어 국제적인 명성을 얻은바 있다.

 

또 2017년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최우수 디자이너상을 수상한 이후에도 다양한 컨셉트의 패션쇼를 개최하였으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응하는 온라인 비즈니스 확대를 위해 2021 S/S 서울패션위크 디지털 패션쇼를 연출했다.

 

장유리 기자 tinnews@tinnews.co.kr

 

 

▲ 파츠파츠(PARTsPARTs), 2021 S/S 서울패션위크 디지털 패션쇼 참가  © TIN뉴스

 

▲ 파츠파츠(PARTsPARTs), 2021 S/S 서울패션위크 디지털 패션쇼 참가  © TIN뉴스

 

▲ 파츠파츠(PARTsPARTs), 2021 S/S 서울패션위크 디지털 패션쇼 참가  © TIN뉴스

 

▲ 파츠파츠(PARTsPARTs), 2021 S/S 서울패션위크 디지털 패션쇼 참가  © TIN뉴스

 

▲ 파츠파츠(PARTsPARTs), 2021 S/S 서울패션위크 디지털 패션쇼 참가  © TIN뉴스

 

▲ 파츠파츠(PARTsPARTs), 2021 S/S 서울패션위크 디지털 패션쇼 참가     ©TIN뉴스

 

▲ 파츠파츠(PARTsPARTs), 2021 S/S 서울패션위크 디지털 패션쇼 참가  © TIN뉴스

 

▲ 파츠파츠(PARTsPARTs), 2021 S/S 서울패션위크 디지털 패션쇼 참가  © TIN뉴스

 

▲ 파츠파츠(PARTsPARTs), 2021 S/S 서울패션위크 디지털 패션쇼 참가  © TIN뉴스

 

▲ 파츠파츠(PARTsPARTs), 2021 S/S 서울패션위크 디지털 패션쇼 참가  © TIN뉴스

 

▲ 파츠파츠(PARTsPARTs), 2021 S/S 서울패션위크 디지털 패션쇼 참가  © TIN뉴스

 

▲ 파츠파츠(PARTsPARTs), 2021 S/S 서울패션위크 디지털 패션쇼 참가  © TIN뉴스

 

▲ 파츠파츠(PARTsPARTs), 2021 S/S 서울패션위크 디지털 패션쇼 참가  © TIN뉴스

 

▲ 파츠파츠(PARTsPARTs), 2021 S/S 서울패션위크 디지털 패션쇼 참가  © TIN뉴스

 

▲ 파츠파츠(PARTsPARTs), 2021 S/S 서울패션위크 디지털 패션쇼 참가  © TIN뉴스

 

▲ 파츠파츠(PARTsPARTs), 2021 S/S 서울패션위크 디지털 패션쇼 참가  © TIN뉴스

 

▲ 파츠파츠(PARTsPARTs), 2021 S/S 서울패션위크 디지털 패션쇼 참가  © TIN뉴스

 

▲ 파츠파츠(PARTsPARTs), 2021 S/S 서울패션위크 디지털 패션쇼 참가  © TIN뉴스

 

▲ 파츠파츠(PARTsPARTs), 2021 S/S 서울패션위크 디지털 패션쇼 참가  © TIN뉴스

 

▲ 파츠파츠(PARTsPARTs), 2021 S/S 서울패션위크 디지털 패션쇼 참가  © TIN뉴스

 

▲ 파츠파츠(PARTsPARTs), 2021 S/S 서울패션위크 디지털 패션쇼 참가  © TIN뉴스

 

▲ 파츠파츠(PARTsPARTs), 2021 S/S 서울패션위크 디지털 패션쇼 참가  © TIN뉴스

 

▲ 파츠파츠(PARTsPARTs), 2021 S/S 서울패션위크 디지털 패션쇼 참가  © TIN뉴스

 

▲ 파츠파츠(PARTsPARTs), 2021 S/S 서울패션위크 디지털 패션쇼 참가  © TIN뉴스

 

▲ 파츠파츠(PARTsPARTs), 2021 S/S 서울패션위크 디지털 패션쇼 참가  © TIN뉴스

 

▲ 파츠파츠(PARTsPARTs), 2021 S/S 서울패션위크 디지털 패션쇼 참가  © TIN뉴스

 

▲ 파츠파츠(PARTsPARTs), 2021 S/S 서울패션위크 디지털 패션쇼 참가  © TIN뉴스

 

▲ 파츠파츠(PARTsPARTs), 2021 S/S 서울패션위크 디지털 패션쇼 참가  © TIN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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