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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을상사, ‘오르바이스텔라’ 신제품 3종 출시

온라인 판매 시작으로 美∙日∙홍콩 해외시장 진출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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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뉴스
기사입력 2020-04-06

KBI그룹은 계열사 ㈜갑을상사(대표 박유상)가 패션 브랜드 ‘오르바이스텔라 신제품 3종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신제품은 ‘티엔느 미니백’과 ‘티엔느 미듐백’, ‘르페니백’으로 온라인숍 출시와 함께 오는 9일까지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오프라인 판매를 시작한다.

 

갑을상사는 20~40대까지 여성고객들을 대상으로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칠 예정이다.

 

갑을상사 관계자는 “이번 신상품은 오르바이스텔라의 시그니처였던 트위드 미니백을 모티브로 고객의 다양한 요구에 맞춰 아름다움과 편안함을 강조했다”며 “온라인 판매를 시작으로 국내는 물론 비건에 대한 관심이 상대적으로 높은 미국, 일본, 홍콩 등 해외시장 진출도 계획 중이다”라고 말했다.

 

장유리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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