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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주 회장·조대현 소장 정헌섬유상 선정

12월5일 ‘제40회 정헌섬유산업상 시상식’서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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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뉴스
기사입력 2019-11-07

▲ (경영관리부문)㈜팬코 최영주 대표이사 회장/(기술부문) 조대현 하이테크섬유연구소 소장  © TIN뉴스

DI동일그룹 재단법인 정헌재단(이사장 서민석)이 국내 섬유산업 발전에 공헌하신 분들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주최하는 ‘제40회 정헌섬유산업상 시상식’이 오는 12월 3일(화) 오전 11시 30분 포스코 서관 19층에서 서민석 이사장(동일그룹 회장)을 비롯한 정헌재단 이사진과 동일그룹 계열사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

 

올해로 40회를 맞는 정헌섬유산업상 수상자로는 기술부문에 조대현 하이테크섬유연구소 소장과 경영관리부문에 최영주 ㈜팬코 대표이사 회장이 각각 선정됐다.

 

기술부문 수상자인 조대현 하이테크섬유연구소 소장은 1978년 영남대 섬유공학과 입학해 동대학원 석․박사를 취득했다. 1987년 코오롱 기술연구소에 입사해 섬유연구부 책임연구원을 거쳐 2003년 한국섬유개발연구원 연구개발본부장, 2016년 하이테크섬유연구소를 설립, 현재 소장으로 재직 중이다.

 

경영관리 부문 수상자인 최영주 ㈜팬코 대표이사 회장은 1966년 동아대학교 경제학과 졸업 후 원림산업에 입사, 1975년부터 삼원섬유 대표를 거쳐, 1980년 범한산업 대표이사, 그리고 1984년 ㈜팬코를 설립해 현재 대표이사 회장으로 재직 중이다.

 

줄곧 의류수출 외길을 걸어온 섬유수출전문기업 팬코는 2009년 1억5,000만달러, 2017년 2억5,000만달러 실적으로 기록하며 창립 34주년인 올해 “전 세계의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선진 글로벌 의류기업으로 도약한다”는 미래비전을 수립했으며, 약 3억2,000만달러 실적이 예상된다.

 

김상현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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