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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폰×렌징, ‘지속가능 직물 컬렉션’ 출시

소로나와 텐셀 리오셀․모달 혼방…신축성․회복력․치수 안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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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뉴스
기사입력 2019-10-23


듀폰(Dupont) 바이오 소재와 렌징(Lenzig)의 천연소재가 결합한 직물 컬렉션이 출시됐다.

10월 21일 양사는 보도 자료를 통해 직물 컬렉션의 실체를 공개했다. 

 

양사의 협업으로 듀폰의 소로나(Sorona) 섬유와 렌징의 텐셀 모달(Tencel Modal)과 텐셀 리오셀(Tencel Lyocell) 섬유를 혼방해 편안한 착용감은 물론 신축성과 회복력, 치수 안정성을 높였다.

 

양사는 “이번 컬렉션은 디자이너 브랜드, 기성복, 의류, 데님을 포함한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직물의 미래를 확장할 것”이라고 자평했다.

 

듀폰 바이오소재 분야의 글로벌 마케팅 이사인 Renee Henze는 “Lenzing의 Tencel 브랜드와의 협력을 통해 더 많은 의류 브랜드가 제품에 지속 가능한 편안함을 제공하고 최고의 편안함, 환경 효율성 및 성능의 조화를 달성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 할 것”이라고 강조하며 “양사는 성능과 가치를 훼손하지 않고 재생 가능한 섬유 소재를 통해 미래의 과제를 해결하겠다”고 말했다.

 

장웅순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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