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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Fa 총원우 회장배 골프대회

14일 포천힐스에서 11개팀 참여… 신일호 일송텍스 대표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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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뉴스
기사입력 2019-10-17

  Tex+Fa 총원우 회장배 골프대회가  10월 14일(월) 11시 30분 포천힐스에서 개최됐다. © TIN뉴스

 

 

Tex+Fa(텍스파) CEO 비즈니스 스쿨 총원우회장배 골프대회가 10월 14일(월) 11시 30분 포천힐스 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됐다.

 

11개 팀으로 3개 코스에서 진행된 이날 대회에는 박종호 총원우회 회장, 정태섭 전임 회장, 신한호 골프회장을 비롯해 총 40여명의 원우가 참석했다. 특히 Tex+Fa 주관사인 한국섬유산업연합회를 대표해 최미애 섬산련 이사도 함께 해 업계와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저녁 행사로 진행된 2부 만찬에서는 행운권 추첨과 시상식을 통해 각 원우들이 후원하고 협찬한 다양한 경품과 시상품이 참석자들과 수상자들에게 전달됐다.

 

이날 대회에서는 신일호 일송텍스 대표가 우승, 노완영 영진상사 대표가 메달리스트, 김기선 플라이쿱 대표가 롱기스트, 유일성 와텍 상무가 니어리스트를 각각 수상했다.

 

이외에도 다파상, 다보기상, 다버디상, 인기상, 운영상, 행운상, 베스트드레서 등 다양한 시상이 진행됐으며 이날 단체상은 가장 많은 원우가 참석한 4기가 수상했다.

 

 박종호 Tex+Fa 총원우회장이 우승을 차지한 신일호 일송텍스 대표(사진 좌측 2번째)와 메달리스트를 차지한 노완영 영진상사 대표(사진 우측 2번째)에게 트로피와 경품을 시상하고 있다.  © TIN뉴스

 

박종호 총원우회 회장은 “각 기수별로 적극적인 참여와 함께 많은 협찬과 후원이 있었기에 행사가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었다”며 “텍스파 총원우회가 발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모두 같이 한다는 마음으로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올해로 10기 과정을 수료한 Tex+Fa CEO 비즈니스 스쿨은 섬유패션업계 CEO에게 필요한 경영지식과 리더쉽 함양 및 원우들 간 정보교류와 인적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한국섬유산업연합회가 주관하는 섬유패션업계 최고경영자 과정이다.

 

모집인원은 30명 내외로 원우 및 선배 원우기업 탐방, 선배 원우기업 소개 및 강연, 총 원우회와 교류를 위한 분과활동, 친교의 시간 등의 과정을 진행하며 강연을 통해 섬유패션산업 환경변화, 리더쉽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인문학 등을 배운다.

 

김상현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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