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섬유패션산업 발전 유공 포상 공개검증

33회 섬유의 날, 12회 코리아패션대상 기념식에서 시상

가 -가 +

TIN뉴스
기사입력 2019-09-17

▲ 지난해 11월 9일 섬유센터에서 열린 제32회 섬유의날 기념식에서 ㈜팬코 최영주 회장이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으로부터 금탑산업훈장을 수훈하고 있다.     © TIN뉴스

 

포상규모 산업훈장, 산업포장, 대통령표창, 국무총리표창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가 ‘제33회 섬유의 날’(11월) 및 ‘제12회 코리아패션 대상’(12월) 행사를 통해 국내 섬유 및 패션산업의 발전 유공자에 대한 정부포상을 위한 공개검증을 실시한다.

 

포상은 제33회 섬유의 날(11월 11일(월))과 제12회 코리아패션대상(12월 4일(수)) 기념식에서 각각 수여되며, 포상규모는 산업훈장, 산업포장, 대통령표창, 국무총리표창으로 행정안전부 협의(9~10월)를 통하여 포상규모 결정할 예정이다.

 

포상 추천대상자 공적개요(가나다순)

제33회 섬유의 날

  

◆ 공은찬 휠라코리아(주) 수석전문위원(21년 3월)

파이론 중창을 세계최초로 개발하여 생산 공정에서 발생하는 산업 폐기물을 대폭 감소(53%→3%)시키고, 생산 공정을 개선(8공정→2공정)하는데 기여했다. 약 3년간 신규 11가지의 신발 중창과 4가지 밑창을 개발하는 등 신발개발 분야의 우리나라 최고 전문가로 후보자가 개발한 밑창을 적용한 Axilus Energized를 착용한 선수가 2019 프랑스 오픈 여자 단식에서 우승했다.

 

◆ 김규영 ㈜효성 대표이사(29년 6월)

타이어코드, 스판덱스 등 산업용 및 의류용 소재에 선제적 투자를 통한 기술개발과 과감한 설비투자, 기술력 향상, 고부가가치화 등 한국 섬유패션시장의 질적 성장을 주도하고 글로벌 위상 강화 및 경쟁력 향상에 기여했다. 특히 평사원에서 시작해 최고기술책임자(CTO)를 거쳐 대표이사로 재임하고 있다.

스판덱스 32%, 타이어코드 45%, 안전벨트 원사 28% 등 세계시장 점유율 1위 품목을 다수 보유한 생산기반과 세계일류상품(9건) 및 특허(2,293건)를 보유하고 있다.

꿈의 신소재로 불리는 ‘탄소섬유’를 독자 개발하여, 2011년 2500억원을 투자해 전주 친환경 복합산업단지에 연산 2,000톤 규모의 세계최고 수준의 생산시스템을 구축했다.

'28년까지 총 1조원을 투자해 24,000톤까지 생산규모를 확대함으로서 첨단핵심소재의 국산화뿐 아니라 지역경제 활성화와 2,300개 이상의 일자리 창출이 기대되고 있으며, 탄소섬유 세계시장 점유율을 2%(11위)에서 10%(3위)로 도약하는 등 정부의 국정목표에도 적극 부응할 계획이다.

2,200명의 직접고용과 1조원 규모의 국산소재 활용으로 500여개 협력사 13,000여명의 간접고용 등 15,000명 이상의 직간접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다.

 

◆ 김대연 (재)한국의류시험연구원 계장(12년 5월)

이랜드그룹, 아가방앤컴퍼니, LS네트웍스, 제로투세븐 등 100여개 이상의 유명브랜드 및 수출업체의 품질관리 업무를 통해 섬유업계의 품질 고급화, 생산성 향상, 불량률 감소 및 수익증대에 기여하고 있다.

 

◆ 김성열 ㈜슈페리어 부회장(38년 6월)

과감한 기술개발 투자로 패션의류의 고급화 및 국산화 실현에 앞장서고 있으며, 우리나라 골프웨어 개발 및 생산은 물론 골프 대중화에도 기여했다.

국산원자재 사용 비율은 80.7% (84억)로 국산화에 노력하는 등 350개 이상의 국내 소싱업체와의 상생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약 10,000명 이상의 고용창출에도 기여하고 있다.

원로 섬유인으로 단체 활동을 통해 섬유업계 발전을 위한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해외시장 개척 지원과 수출 상품의 해외 홍보, 섬유 쿼터 협상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섬유제품 수출증대 및 국가경제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다.

 

◆ 김용만 ㈜새날테크닉스 전무이사(13년 7월)

자동차 에어백용 직물, 타포린(tarpaulin)용 직물, 건축 및 토목용 직물 등 우수한 기술로 산업용 섬유직물 경쟁력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수입에만 의존해오던 Filter Cloth생산과 공업용 Mesh를 양산 생산, 수입에만 의존하던 제품을 국산화로 대체하는 등 산업용 섬유직물의 개발과 생산에 기여하였으며, 특히 자동차 에어백용 직물을 국내 최초로 국산화 개발에도 이바지했다.

 

◆ 김이전 패턴스튜디오 대표이사(32년 8월)

33여 년간 패션분야 산업현장에서 종사하면서 다수의 숙련기술을 보유하였으며, 여성복 의류 최초의 특허(특허제 10-1328074호 의류제조)를 통해 매출증대에 기여했다.

대한민국산업현장 교수로 임명되어 다년간 양장기능사 감독위원, 전국기능경기대회 심사위원, 장애인기능경기대회 과제검토위원 등에 적극 참여하여 국가산업발전에 이바지했다.

 

◆ 김인관 ECO융합섬유연구원 원장(18년 6월)

섬유․패션분야 산학연간 신소재 기술개발과 생산지원을 통해 친환경 신소재 기반구축 및 지역 섬유기업의 기술력 증진을 선도하는 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전북섬유산업 활성화를 위한 글로벌 신섬유산업 육성 전략을 수립(2019년부터 3년 단위 4개 추진전략을 중심으로 31개 사업에 3,688억원 사업 지원 추진)했으며, 산학연관 R&D 공동 기술개발 및 제품화로 섬유패션산업 발전(공동R&D추진 : 2016년 47개(46억원), 2017년 43개(48억원), 2018년 43개(46억원))을 도모하고 있다.

 

◆ 명유석 ㈜밀앤아이 대표이사(12년 1월)

패션과 하이테크를 접목한 ‘위드인 24’(Within24) 설립 등 정부 정책에 적극 참여하고, 국내외 패션쇼를 통해 한국패션상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등 섬유패션산업의 국격을 높이는데 기여했다. 현재 국내 유명 백화점, 쇼핑몰 등에 90여개의 편집샵 운영을 통해 직간접적으로 고용창출에 기여하고 있으며, 소상공인을 위한 동대문 상인 브랜드의 구심점 역할과 신진 디자이너를 위한 글로벌 마켓 개념의 쇼룸기회를 부여하는 등 동반성장에도 이바지하고 있다.

 

◆ 민은기 (사)한국섬유수출입협회 회장(56년 2월)

국내 섬유기업의 경쟁력 확보와 수출 확산에 이바지하였으며, 마케팅, 패션 트렌드·소재기획 개발 지원 등을 통해 중소 섬유기업의 경쟁력 확보와 국내외 섬유산업의 위상 제고에 기여하고 있다.

세계유명 콘테스트 전시회(PV, 우니까) 참가기업을 확대하여(2→55개사) 한국산 섬유직물의 수출증대를 배가시켰으며, 연간 50개 섬유기업에 기술컨설팅 지원 사업으로 기술애로사항을 해결하여 기술혁신의 기초에 기여했다. 이외에도 산업부, 고용노동부, 서울시, 중기중앙회, 송파구의 일자리창출사업에 참여해 매년 청년 취업연계 성과를 이뤄냈다.

 

◆ 박갑열 ㈜영텍스타일 대표이사(23년 11월)

수출영업 및 개발자 출신으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첨단기술개발에 공헌하고 교직물 및 기능성 직물분야의 고부가가치와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기여했다. 국산원자재 사용 비율은 79.9%(78억)로 국내소재를 중심으로 개발과 생산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LASKA(P/TC소재)의 오더 량이 증가함에 따라 국산화 비율이 90% 가까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탁월한 영업력과 개발력을 발휘하여 영텍스그룹 매출의 50%를 담당하는 유럽 마켓을 진두지휘하고 있으며, 친환경 생분해성 소재, 아라미드고기능성 섬유, 산자용 원단, 자동차 내장재 등 혁신 성장을 위한 신소재 개발을 중심으로 새로운 수요를 창출하고 미국과 유럽 등지에 신규바이어 발굴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 박영근 ㈜굿트러스트 대표이사(14년 7월)

폴로셔츠 제품의 신규 바이어를 발굴하여(미국, 스웨덴, 스위스, 영국) '18년 기준 국내 총 폴로셔츠 수출액의 47.3%를 동사에서 수출하는 등 글로벌 경쟁력 향상 및 섬유제품의 기술개발에 기여했다. 모든 원단을 국내에서 생산(100%)하며, 부자재는 75% 국내에서 생산하고 있다.

 

◆ 서성균 ㈜셈텍스 대표이사(15년 3월)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적극적인 제품개발로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발전할 수 있는 기반구축에 기여했다. 미국의 할리데이비드, 독일의 BMW, 이태리의 Alpinestars Inc 등이 동사가 개발한 기능성 소재를 의류 등에 도입하는 등 섬유제품의 기술개발에 이바지했다.

 

◆ 설동훈 동진텍스타일(주) 대표이사(16년 4월)

인디고 페이스트 및 인디고 페이스트 날염방법 특허를 출원하여 염색공정중 폐수 발생량 감소에 기여했다.

 

◆ 송종복 ㈜메이스터 대표이사(19년 6월)

30년간 쌓아온 Know-how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수입에 의존하고 있던 고부가가치 단섬유를 자체 기술력으로 개발하여 국산화 및 수출시장의 확대에 기여했다.

 

◆ 안성권 ㈜진성글로벌 대표이사(33년6월)

후가공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적극적인 설비투자로 차별화된 디자인 제품을 글로벌 브랜드에 공급하여 한국섬유제품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기여했다. 국산원자재 사용 비율은 100%(100억)로 국산 원사 및 제조 공장을 활용함으로써 섬유패션업계간 상생과 발전을 도모했다.

외산에 비해 국산 원자재 가격이 비싸지만 고퀄리티의 품질 유지를 위해 지속 확대할 예정이며, 2018년 매출액은 전년대비 117.3%, 수출은 130% 증가하는 등 고성장세를 유지(매출 : (2017)127억원→(2018)276억원, 수출 : (2017)1000만달러→(2018)2300만달러)하고 있다.

 

◆ 양재승 (재)FITI시험연구원 팀장(30년 6월)

패션 유통 안전관리 교육지원(안전관리 거래처 설명회, 13회/2018년)과 안전관리 문의 신속 대응(50여개 주요 거래처 전담자 지정, 상시지원)을 통해 소비자 생활안전에 기여(주요고객 의뢰건수 안전요건 불합격율 1% 이내)했다.

 

◆ 이석기 호신섬유(주) 대표이사(35년 4월)

의류용 소재분야의 해외시장 개척을 통해 세계 유명 글로벌 패션브랜드에 우수한 제품을 공급하는 등 한국섬유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향상과 섬유제품의 기술개발에 기여했다.

국산원자재 사용 비율은 100%(5억)로 국내 원사업체를 사용하고 있으며, 후가공 또한 국내 업체를 활용하고 있다. 친환경 자동차 내장재용 복합소재의 경우 세계 최초로 고충전형 케나프/PP 복합소재를 제조하는 등 국가경쟁력 증대에 기여했다. 

 

◆ 전성확 방림섬유 대표이사(17년 4월)

경기북부환편공업협동조합의 설립 발기인으로서 조합설립을 위해 조합이사로 참여하여 적극적인 활동을 전개하였으며, 약 30년간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후학양성 및 니트 분야 품질관리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 정옥남 와이디텍스타일(주) 대표이사(25년 6월)

26년간 폴리에스터 감량직물 전문 제조업체를 운영하고 있는 여성경영인으로 기술력을 바탕으로 섬유제품의 품질향상에 기여했다. ISO9001, OEKOTEX STANDARD 100 등 친환경인증을 획득하여 수출 환경 규제에 대응하여 수출을 확대했고, 엄격한 품질관리와 생산라인 관리로 기업이익을 극대화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생산량 증대로 지역고용창출에도 이바지했다.

 

◆ 최광태 ㈜피엔에이코리아 대표이사(9년 6월)

방투습 발열 기능성 방한복을 중소기업 최초로 방위사업청과 계약하여 납품하는 등 특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섬유제품의 품질향상에 기여했다. 국산원자재 사용 비율은 95%로 국산화에 매진하고 있다.

 

◆ 최종율 ㈜성안 이사(36년 7월)

잠재권축사를 이용한 니트 직물을 개발하는 등 혁신적인 제품개발로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고부가가치 핵심소재 산업으로 발전할 수 있는 기반 구축에 기여하고 있다.

세계적인 SPA 브랜드인 유니클로에 자체기술로 개발한 잠재권축사를 이용한 ‘KNSS’라 명명한 니트 직물을 단일 오더로 150만 야드 수출을 달성했다. 아라비안 로브(ROBE)가 ‘SOFSIL’이라는 자체 브랜드를 개발하여 세계일류화 상품으로 지정되는 등 우리나라 섬유제품의 글로벌 경쟁력 향상에 이바지했다.

 

◆ 추광엽 벽진BIO텍 대표이사(26년)

신기술 개발, R&D 투자확대 및 인재육성으로 후가공 리딩 기업으로 성장시켰으며, 업종 간, 지역 간 섬유단체 활성화 및 고용창출로 우리나라 섬유발전에 기여했다.

국산원자재 사용 비율은 100%(6억)로 염료, 조제약품, 지관, 비닐 등을 100% 국산원자재를 사용하고 있다. 국내 최초로 개발한 ‘선염 메모리 직물’은 세계 시장 점유율이 80%에 달할 만큼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포상 추천대상자 공적개요(가나다순)

제12회 코리아 패션대상

 

◆ 김나정 네이버㈜ 매니저(11년 11개월)

패션 온라인 쇼핑몰과 디자이너 브랜드들이 더 많은 고객을 만날 수 있도록 힘써왔으며, 네이버 디자이너 윈도 서비스의 성공적인 운영을 통해 600명의 국내 디자이너에게 온라인 채널을 지원하고 패션 산업 생태계 확장에 기여했다.

 

◆ 김숙경 ㈜섬유저널 대표이사(28년 11개월)

1987년 창간된 한국 No.1 글로벌 패션 비즈니스 전문지인 패션비즈에 30년 가까이 근무하면서 한국 패션 및 패션유통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각 업종 간 커뮤니케이션 및 동반성장을 위해 크게 기여했다.

 

◆ 김아영 까이에 대표(17년 2개월)

브랜드명: 까이에

2014년 창업 이래 지속적인 고용 창출 및 '18년 기준 매출액 2억2,000만원(전년대비 48% 증가) 규모로 성장시켰으며, 국내외 시장개척, 지역 청년인력 고용 및 봉제 기술인력 활용, 100% 국내원단 사용 등을 통해 부산 브랜드라는 지역적 한계를 극복했다.

 

◆ 김이전 패턴스튜디오 대표(33년 6개월)

34년간 패션분야 산업현장에 종사하면서 패턴기술개발 및 패션산업 발전에 이바지하였고, 여성복 최초 특허개발과 더불어, 국가사업에 사명감을 가지고 기술전수를 통해 예비 패턴사 양성에 크게 기여했다.

 

◆ 김해숙 ㈜펄스 대표이사(35년 6개월)

1984년부터 패션업계 입문하여 주요 패션기업의 디자인 및 상품기획, 마케팅 발전에 기여했으며, 서울시와 함께 생산 공장 업체들의 공동브랜드 ‘소그’를 런칭하여 일자리 창출과 매출 증대뿐만 아니라 업계 동반 성장에 크게 기여했다.

 

◆ 김현지 스튜어트㈜ 대표이사(4년 7개월)

브랜드명: 앤더슨벨

2014년 창업 후, 폭발적인 성장으로 창립 2년차에 매출 100억원을 달성하였으며, 온라인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시장 개적을 위해 노력한 결과, '18년 기준 약 140만달러 규모의 수출 실적을 달성하여 글로벌 패션 마켓에 한국 패션브랜드의 위상을 높이는데 기여했다.

 

◆ 김형종 ㈜한섬 대표이사(34년 1개월)

브랜드명 : 타임, 마인 등

1987년 설립, 현대백화점그룹에서 2012년 인수한 이래, 브랜드 39개, 국내외 4개 법인, 고용 창출 1,750명(현대지앤에프 포함), 연결 매출 1조 3천억원 규모로 성장시킨 글로벌 패션 기업인으로서, 개별 기업 경쟁력 강화뿐 아니라 한국패션산업의 발전과 글로벌 위상 강화에 크게 기여했다.

 

◆ 명유석 ㈜밀앤아이 대표이사(28년 2개월)

브랜드명: 밀스튜디오, 스튜디오화이트 등

2007년 밀앤아이, 2008년 헴펠 법인을 설립하여 밀 스튜디오, 스튜디오 화이트 등의 브랜드를 전개하고 있으며, 밀앤아이와 헴펠을 합친 매출액은 2018년 기준 277억원으로 전년대비 12.2% 증가하는 등 탁월한 경영 능력을 발휘하고 있다.

 

◆ 박부택 피더블유디 ㈜대표이사(20년 6개월)

브랜드명: 피스워커, 가먼트레이블, 메종미네드 등

지난 20여 년간 패션업계에 종사하면서, 2018년 기준 매출액 72억원으로 전년대비 매출 증가율 38.5%, 고용 증가율이 41.7% 증가하는 등 높은 실적을 달성하였으며, 글로벌 브랜드가 주력인 데님 시장에서 국내 내셔널 브랜드로 국내 데님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기여했다.

 

◆ 박예나 ㈜육육걸즈 대표이사(11년 5개월)

브랜드명: 몬스터진, 육육베이직, 레이디라벨 등

2008년 창업 이래 지속 성장하며 2개 법인과 플래그십스토어를 운영하며 고용 창출 110여 명, 매출 650억원(전년대비 23.4% 증가) 규모로 성장시킨 청년 창업인으로, 국내 온라인 쇼핑몰 위상 강화에 크게 기여했다.

 

◆ 박환성 ㈜디앤티도트 대표이사(12년 9개월)

브랜드명: 디앤티도트

2013년 창업 이래 지속 성장하여 2018년 법인 전환에 성공, 2018년 기준 40억원대 규모로 매출을 증가시켜 전년대비 약 700% 성장의 쾌거를 이루었으며, 탁월한 경영 능력을 갖춘 디자이너이자 기업인으로 패션산업의 글로벌 위상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 서경미 ㈜링크샵스 대표이사(13년 2개월)

2012년 7월 동대문 패션 도매 시장의 거래를 온라인 서비스로 제공하는 링크샵스 창업 이후, 패션 도매 시장의 O2O 서비스를 도입, 시장 참여자 모두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함과 동시에 거래 투명성 확보를 통해 동대문 거래 촉진 및 한국패션산업 발전에 기여했다.

 

◆ 석정혜 ㈜분크 대표이사(27년 6개월)

브랜드명: 분크, Clu 등

해외/라이선스 브랜드 중심의 핸드백 시장에서 2009년 ‘쿠론’ 런칭으로 국내 디자이너 핸드백 브랜드의 위상을 드높였으며, 극심한 부진이 반복되는 시장 환경에서 2018년 ‘분크’를 런칭하여 약 30억원의 매출액을 달성, 국내 핸드백 업계를 리딩하는 등 시장 활성화에 기여했다.

 

◆ 신애련 ㈜안다르 대표이사(4년 1개월)

브랜드명: 안다르

2015년 6월 안다르 창업 이래로 지속 성장하여 국내외 1개 법인, 고용 창출 84명(전년대비 155% 증가), 매출 약 330억 규모 (전년대비 83.9% 증가)로 성장시킨 국내 애슬레저 패션 브랜드로서 한국 패션산업 활성화 및 패션 내수 시장 활성화에 기여했다.

 

◆ 윤형석 ㈜배럴즈 대표이사(17년 6개월)

브랜드명: 커버낫, 마크곤잘레스 등

2008년도 런칭 이래로 1개 법인, 2018년도 국내외 고용창출 75명, 1개의 국내 제조브랜드와 3개의 라이선스 브랜드를 런칭했으며, 18년도 매출기준 280억을 기록, 국내 패션 소비자들이 원하는 브랜드 개발과 발굴을 반복하며 국내 패션 스트리트 문화 창조에 크게 이바지했다.

 

김상현 기자 tinnews@tinnews.co.kr

관련기사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TIN 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