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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야크 강주연 상무, 동진레저 대표 선임

강태선 회장 장녀로 아웃도어 사업 총괄 역량 발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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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뉴스
기사입력 2020-02-21

강주연 ㈜동진레저 상무(44·사진)가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20일 동진레저에 따르면 강태선 동진레저∙BYN블랙야크 회장의 장녀인 강주연 상무가 지난 1일 대표이사에 선임된 것으로 전해졌다.

 

동진레저는 강 회장이 설립한 ㈜BYN블랙야크(대표 강태선)의 관계사다. 강주연 신임 대표는 2002년 동진레저 입사 후 아우트로 대표, 동진레저 이사 등을 거친 뒤 지난해 3월 동진레저의 아웃도어 브랜드 ‘마운티아’ 총괄본부장에 오른 바 있다.

 

강 회장의 막내아들 강준석 씨는 BYN블랙야크 상무로 재직 중이다. 현재 주요 아웃도어 업체에서는 경영 2세들이 경영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한편 블랙야크는 지난 2월 1일 창립 25주년을 기념해 사명을 ‘㈜BYN블랙야크’로 변경했다.

 

장유리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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